**K-패스(K-PASS)**는 국토교통부에서 시행하는 청년 교통비 지원 제도입니다.
등록된 후불 교통카드로 대중교통(버스·지하철)을 이용하면, 20% 캐시백 혜택을 받을 수 있어요.
K-패스는 전국 대부분 도시에서 이용 가능합니다. 다만, 인구수가 10만 명 이하인 일부 지자체는 제외되며, 사전 예약이 필요한 시외버스, 고속버스, KTX, SRT 등은 이용할 수 없습니다
일반: 20% 환급
청년 (만 19세~34세): 30% 환급
저소득층: 53.3% 환급
K-패스를 이용하기 위해선 다음 조건을 충족해야 합니다.
| 구분 | 내용 |
|---|---|
| 나이 | 만 19세 이상 ~ 만 34세 이하 (1990년 1월생~2006년생까지) |
| 거주지 | 대한민국 내 거주자 (내국인) |
| 이용수단 | 후불 교통카드 기능이 있는 카드를 사용해야 함 |
| 카드사 | K-패스 제휴 카드사 이용 필요 (예: 신한, 우리, 하나, NH농협 등) |
일반인 (20% 환급): 월평균 70,000원의 대중교통비를 사용하는 경우, 월 14,000원을 절감하므로 연간 약 168,000원을 절약할 수 있습니다
청년층 (30% 환급): 월평균 70,000원의 대중교통비를 사용하는 경우, 월 21,000원을 절감하므로 연간 약 252,000원을 절약할 수 있습니다
저소득층 (53.3% 환급): 월평균 70,000원의 대중교통비를 사용하는 경우, 월 37,310원을 절감하므로 연간 약 447,720원을 절약할 수 있습니다
함께 보면 좋은 글 – 자동차 환급금 조회 방법 및 신청하기
먼저 K-패스와 제휴된 카드사의 후불 교통카드를 준비해야 합니다.
2025년 기준 주요 제휴 카드사는 다음과 같습니다.
※ 이미 후불 교통카드 기능이 있는 카드를 가지고 있다면 새로 발급할 필요 없이 등록만 하면 됩니다.
1. 카드사 홈페이지나 앱 이용하기
2. 오프라인 지점 방문
3. 발급 시 유의사항
카드를 발급받았다면, 이제 K-패스에 등록 절차를 밟아야 합니다.
[등록 절차]
📌 K-패스는 등록 이후 다음 달부터 혜택이 적용되므로, 등록 시점에 주의하세요.
예시) 6월에 10만 원 교통비 사용 → 7월 15일 전후에 2만 원 환급
| 카드사 | 특별 혜택 |
|---|---|
| 하나카드 | 대중교통 10% 할인, 드럭스토어 (다이소, 올리브영) 1%Ⅰ10% 할인, 커피 (스타벅스,커피빈) 1%Ⅰ10% 할인1 |
| 국민카드 | 대중교통 10% 적립, 생활서비스 (통신요금, 커피, 약국, 편의점, 영화, 패스트푸드 업종) 1%Ⅰ5% 적립, KB Pay (생활서비스 영역) 1%Ⅰ5% 적립1 |
| 신한카드 | 대중교통 10% 할인, 간편결제 (신한쏠, 삼성, 카카오페이) 2%Ⅰ5% 할인, 생활서비스 (배달앱, 편의점, 커피, 올영, 병원/약국, OTT) 2%Ⅰ5% 할인1 |
| 농협카드 | 버스/지하철 10% 캐시백, 렌터카/카쉐어링 5% 캐시백, 전기차 충전 5% 캐시백, 이동통신요금 5% 캐시백 (월3천원), 커피전문점 5% 캐시백 (월2천원), 편의점 5% 캐시백 (월1천원)1 |
| 우리카드 | 버스, 지하철 3천원 캐시백, 11번가, G마켓, 쿠팡 2천원 캐시백, CGV, 롯데시네마 5천원 캐시백, 편의점 1천원 캐시백, YBM NET, 해커스 어학원 3천원 캐시백, 스타벅스 2천원 캐시백, 3대 간편결제 1천원 추가 캐시백1 |
| 삼성카드 | 대중교통 10% 캐시백, 이동통신 10% 캐시백, 편의점/커피전문점/제과 1,000원 캐시백, CGV 3,000원 할인1 |
| BC카드 | 버스/지하철 10% 캐시백, 다이소/올리브영 1% 캐시백, 스타벅스/커피빈 1% 캐시백 |
한국인이 가장 사랑하는 대표 한식 중 하나를 꼽는다면 단연 소불고기를 빼놓을 수 없습니다. 짭조름하면서도 달콤한…
한국인의 밥상에서 빠질 수 없는 대표 반찬 중 하나가 바로 제육볶음입니다. 매콤달콤한 양념에 돼지고기를 볶아…
봄이 되면 부산 도심은 형형색색의 연등으로 아름답게 물들기 시작합니다. 매년 수많은 시민과 관광객들이 기다리는 대표…
5월이 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특별한 날 중 하나가 바로 어버이날입니다.어릴 때는 카네이션 하나만 달아드려도…
최근 정부 정책과 국내 자본시장 활성화 이슈가 맞물리면서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가지는 키워드 중 하나가…